맨날 이게 뭐냐 서서
(허리 수술한 다음부터 나는 서서 노트북컴퓨터질을 하고 있다. 앉아서는 조금만 일해도 허리가 끊어질 듯. 서서 하면 이번엔 또 족저근막염이라고 발바닥 문제가 생기기도.)
(임진왜란이며 일제시대를 거친 한국에서 하이쿠를 쓰기는 뭣하다는 생각으로 ㅀ은 십 년 전부터 시조도 아니고 하이쿠도 아닌 글을 써오고 있다. `이거' 님은 아마도 `나쓰메 소세키' 하이쿠로 조회수/추천수를 좀 올리는 것 아닌가 한다.)
맨날 이게 뭐냐 서서
(허리 수술한 다음부터 나는 서서 노트북컴퓨터질을 하고 있다. 앉아서는 조금만 일해도 허리가 끊어질 듯. 서서 하면 이번엔 또 족저근막염이라고 발바닥 문제가 생기기도.)
(임진왜란이며 일제시대를 거친 한국에서 하이쿠를 쓰기는 뭣하다는 생각으로 ㅀ은 십 년 전부터 시조도 아니고 하이쿠도 아닌 글을 써오고 있다. `이거' 님은 아마도 `나쓰메 소세키' 하이쿠로 조회수/추천수를 좀 올리는 것 아닌가 한다.)
그게 무슨 시냐 그냥 신세 한탄이지 ㅋㅋ 말 줄이면 다 시냐?
ㄴ 그러냐? 그럼 하이쿠는 시라고 보냐? 그게 시냐 쪽발이 글이지. 하하하.
한국, 중국인에겐 그렇겠지 원한 감정 때문에
ㄴ 내 나이 예순에 미혼 혼자 산다 이렇기만 해도 자격 되는 거 아니냐 저 단순한 한 줄에 얼마만 한 무게가 실렸는지.
나이 많다고 어떻게 그냥 저절로 자격이 주어지냐 응?
더 써 볼까. ㅀ은 벌써 한 이년째 인터넷 글쓰기로 몇 군데 법정에 서고 있다.
악플러냐 ㅋㅋㅋ
오죽했으면 화자가 저렇게 썼을까 잘 들어보라고 우기지 말고. 하하하하.
뭐하러 그런 짓을 하냐 응?
요새는 세 군데가 예약되어 있어요. 서울고등법원,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광주지방법원.
악플러겠냐? 하하하하하
얼마만 한 -> 얼마만한
여러군데 아주 난리시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