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상했다
[일반] 중고책을 팔려고 했다
yulan(dudwjd1201)
2018-06-20 09:06
추천 5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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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부모들은 아동용 책은 그냥 새삥으로 사는 경우가 많잖음
ㄴ인터넷에서 이 중고책매장봤는데 어린이서적을 선호한다길래
ㅋㅋㅋㅋ - dc App
안팔리는 책인갑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버리셔도 됩니닼ㅋㅋㅋ 사장님존나 쿨하네ㅋㅋㅋ
ㄴ그래서 집밖에 뒀더니 30분만에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