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정병있는 년이랑 어떻게든 한따까리 해보려고 지랄나는거 자체가 도무지 받아들여지지 않고 공감대 형성 0%에 수렴
정신병원 및 유사 요양원 파트 읽는 내내 이유 모를 짜증이 확 치밀어 오름 쿨찐스러운 캐릭터하며 걍 여러모로 미시마식 치료법 마려웠음 ㄹㅇ.
뭣보다 그냥 남주든 여주든 학교 선배든 뭐든간에 여기 나오는 등장인물들 전부 다 이입이 안된다 피카레스크물이냐 이거
걍 무지성 야스타령 거르고 사라진 특공대가 불현듯 돌아와서 전부 다 총기난사 야무지게 갈겨주는 그런 내용이었으면 심금을 울렸을듯 ㅇㅇ;
올바른 취향을 갖고 있어서 거부감 생기는거다. 덮어라
그렇게 말하기엔 정병있는 여자가 와타나베를 좋아하는 걸...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다라서 화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