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자들을 보면 하나같이 인자한 미소를 머금고
감정 기복이 심하지 않다.
소설은 사람의 감정을 요동치게 만든다.
(그래서 나는 드라마도 보지 않는다. 가끔 예능만 봄)
칸트는 언제나 이성을 추구하며 감성적인 마음을
버릴 것을 요구했으며
니체는 우울증이 자신을 타락시킨다는 것을 느끼고
우울증을 일으키는 식습관을 멀리하고
(기름, 밀가루, 커피 등을 멀리하라)
모든 일을 경쾌한 마음을 가지며 임하라고 요구했다.
(살아 생전 우울한 소설이나 우울한 음악은 듣지 않았고
그런 책을 집어들면 곧장 불태워 버렸다고 함
니체가 바그너를 동경하고 자주 들었던 이유도
경쾌한 음악이었기 때문)
"초인을 향해 날아가는 한발의 화살,
나는 날아가는 한발의 화살처럼 경쾌하게 살고 싶다!
동경하는 것을 향한 화살이 되어라!"
감정 기복이 심하지 않다.
소설은 사람의 감정을 요동치게 만든다.
(그래서 나는 드라마도 보지 않는다. 가끔 예능만 봄)
칸트는 언제나 이성을 추구하며 감성적인 마음을
버릴 것을 요구했으며
니체는 우울증이 자신을 타락시킨다는 것을 느끼고
우울증을 일으키는 식습관을 멀리하고
(기름, 밀가루, 커피 등을 멀리하라)
모든 일을 경쾌한 마음을 가지며 임하라고 요구했다.
(살아 생전 우울한 소설이나 우울한 음악은 듣지 않았고
그런 책을 집어들면 곧장 불태워 버렸다고 함
니체가 바그너를 동경하고 자주 들었던 이유도
경쾌한 음악이었기 때문)
"초인을 향해 날아가는 한발의 화살,
나는 날아가는 한발의 화살처럼 경쾌하게 살고 싶다!
동경하는 것을 향한 화살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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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나한테 관심 많은 건 알겠다. 후훗.
K - 플라톤
발전좌야 그렇게 인생에서 좋은거를 추구하려면 디시부터 끊는게 말이 되지 않을까..? 이런 글쓰고 디시하는게 어불성설인데
누구에게나 어두운 면, 안 좋은 모습은 있다. 그걸 다 해내면 내가 현자게? 안 그래도 지금 탈갤 바로 문지방 앞이다. 기둘.
니체가 미쳤다는 건 마치 미시마의 운명적 자기 예언과 같이 생각된다 - dc App
하긴 니체 글 봐도 우울한 이야기하는 거 본적이 없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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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쳐라 돌머가리야. 짤에 나온 우울한 날엔 니체에서 전부 발췌한 거니까. 이 새낀 지가 저 책 저자보다 똑똑한줄. 딱 니 수준의 댓글이다.
니가 돌머가리일 뿐이야. 니체는 긍정의 철학, 명랑 철학으로 불리지, 우울의 철학이라 불린 걸 본 적도 없다.
우울한 내용을 우습게 말한 거라고 ㅋ 스트레스 풀려고 갤질한다더니, 바보처럼 행동하며 횡설수설 하는거 뿐임? 아님 진심 그 정도 수준인거야? 전자면 어그로 수준 좀 있고. 후자면 불쌍하네
근데 니체 도스토옙스키 좋아하지 않았나
좋아한 것이 아니라 나약한 인간들의 심리 군상을 잘 표현한 심리학자라고 말했지. 실제 도스토옙스키 글은 니체를 미치게 만드는데 일조했고.
ㅇㅇ 돌머가리 새끼. 쫄리긴 한 지 댓글 삭제하며 쫄튀. 꺼져라 븅신아. 판단은 갤러들이 하겠지. 단순히 내가 싫어 반박하기 위해 나의 반대편 스탠스를 취한 거면 한심한 소시민이고 싶은데 진심으로 니체가 우울한 사상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런 돌머가리 답도 없다.ㅋ
너가 리플 받으면서 외로움 해소하는 병신이라는 걸 알아서 지운거임. 역시나 반응 확실하네
감정 기복 배제한다면서 바로 본성 나오노. 아직 대가리 덜 여문 급식이기를 바란다
병신 둘이 자존심 싸움 하며 댓삭하는 거 개웃기네
니 엄마가 너 낳은 것보다 웃기냐? 여기 놈들은 병신이란 단어를 입에 달고 사네 ㅋ그게 바로 니 엄마야
이거보고 경쾌한 아이돌 노래 들으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