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제 돈주고 사서 보는건 당연한거고

그마저도 외국에 비하면 한국 책값은 책 퀄리티로 놓고 봤을 때 거의 공짜 가격이다.

말 그대로 소프트커버 똥휴지 책이 4만원 부터 시작하는데

그마저도 유럽 미국 일본은 내수시장이 단단해서 책 종당 인건비는 기본으로 뽑아냄.


근데 문제는 창고에 있는 책들 결국 5년지나 안팔리면 폐기해야되는데

차라리 정가제 기한을 4년으로 놓고 4년 이후 책을 염가판매 하게 해서

최소한의 본전치기라도 하게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