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의고독에서도 느낀건데.. 러시아문학을 주로읽다 와서 그런지, 사유나 대화의 길이나 깊이가 너무 짧고, 처음엔 독특하게 느껴지는 생활상의 나열이 나중엔 너무 지치게 한다. 거기서거기인 인명은 덤. 제3세계 문학은 읽을 일 없을거같다 - dc official App
나도 완독하고 생각보다 참신한 것빼곤 별로였음 차라리 남미문학이 나음 - dc App
남미문학잘알인거같은데 혹시추천해줄거있음?? - dc App
남잘알은 아니지만 뻬드로빠라모 초강추함. 산문과운문의 혼재, 독백과 방백의 향연, 삶과 죽음을 초월하는 경험을 하게 될거임 - dc App
대신 최소 두번을 읽어야 감동을 느낄 수 있을거임. 처음 읽으면 안개 속에 헤매는 느낌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