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의고독에서도 느낀건데.. 러시아문학을 주로읽다 와서 그런지, 사유나 대화의 길이나 깊이가 너무 짧고, 처음엔 독특하게 느껴지는 생활상의 나열이 나중엔 너무 지치게 한다. 거기서거기인 인명은 덤. 제3세계 문학은 읽을 일 없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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