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마자 식겁해서 죽이고 그 이후에는 한번도 못보긴 했는데ㅠ이 집에서 2년째 살면서 날파리 외에 벌레 본 게 그게 처음이었음아 근데 아직도 아른거려 책장이 책상 바로 옆에 붙어있어서 책에서 나온건가 싶고 집에 더 있을 거 같고 ㅡㅡ 아제발 그 한마리만 외부에서 잠깐 유입된거길 바람
겨울엔 보통 얼어죽어서 안나올텐데
보일러 하루종일 돌려서 그런가? 근데 가습기 안써서 집 졸라 건조하고 습도도 낮은데ㅠ
아침에 보일러 끄고 창문 활짝 열고 나가서 저녁에 돌아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