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가격을 나라에서 미리 정해 놓는 거임? 어떤 출판사에서 a라는 장편 소설을 5000원에 팔고 싶어도 못 파냐? 그럼 우리나라말고 정가제 안하는 일본은 한국에서 8천원 이면 일본에선 5천원 정도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임?
할인제한 재정가도 일정기간 못하는데 그 기간 끝나면 절판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