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서도 단순 나열식이 아니라,
작가에 따라 진짜 문학작품 처럼
문장이랑 구조가 끝내주는 것들도 있는데
문학보단 번역에 관대한 편인듯.
두꺼운 역사서 번역해봐야 잘 팔리지도 않기 때문일거 같기도 하네.
가끔 킨들원서랑 비교하면 뭔가 날림번역한 것들 보여서 아쉽긴 한데 어쩔 수 없겠지
역사서도 단순 나열식이 아니라,
작가에 따라 진짜 문학작품 처럼
문장이랑 구조가 끝내주는 것들도 있는데
문학보단 번역에 관대한 편인듯.
두꺼운 역사서 번역해봐야 잘 팔리지도 않기 때문일거 같기도 하네.
가끔 킨들원서랑 비교하면 뭔가 날림번역한 것들 보여서 아쉽긴 한데 어쩔 수 없겠지
그렇지도 않아. 2차 대전때 활약했던 티이거 전차장 오토 카리우스라는 사람 전기가 나왔는데, 번역이 문제되서 그 번역가 계약해지되고 그랬음.
진짜배기 역사 고전들은 잘 번역도 안되는 것도 있고 뭐 그렇지 - dc App
번역 ㅈ같아도 참고 봤더니 역자 후기에 본인은 영어를 잘 못한다 이따위 글 써놓는 놈도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