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서도 단순 나열식이 아니라, 


작가에 따라 진짜 문학작품 처럼 


문장이랑 구조가 끝내주는 것들도 있는데 


문학보단 번역에 관대한 편인듯. 


두꺼운 역사서 번역해봐야 잘 팔리지도 않기 때문일거 같기도 하네. 


가끔 킨들원서랑 비교하면 뭔가 날림번역한 것들 보여서 아쉽긴 한데  어쩔 수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