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류, <69>


소비주의 사회의 한복판에서 그걸 갈망하지만, "상상력이 권력을 쟁취한다!"는 그럴싸한 슬로건으로 여심을 저격하고자 했던...



참고로, 제일 게르만스러운 작가를 꼽자면,

어둡고 음침하며 누구보다 무엇보다 sex에 진심인

프로이드가 아닐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