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영세 출판사들이 많고 대부분 노동 조건이 열악해 이직이 잦은 출판계에서 여성들은 주로 임신과 출산, 육아노동 또는 사업장 내부의 업무 압박과 모멸적 대우 등으로 회사를 나와 외주노동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2013년 외주출판노동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설문에 응답한 403명의 월 평균소득은 150만 원 미만이 45.9%로, 많은 이들이 저임금 상태에 놓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6/20/0200000000AKR20180620170100005.HTML?input=1195m




출판시장 안 좋은데 무조건 책값 내리라는건 좀 아닌 것 같다

잘못하면 유산할뻔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