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Rules for Life: An Antidote to Chaos
아마존 가장 많이 읽힌, 팔린 논픽션 1, 2위 차지한 지 반 년 가까이 되어가는데도 내려갈 생각을 안 하네
한국에서 번역본 나오면 꽤 팔릴텐데 출판사 소식 없음?
12 Rules for Life: An Antidote to Chaos
아마존 가장 많이 읽힌, 팔린 논픽션 1, 2위 차지한 지 반 년 가까이 되어가는데도 내려갈 생각을 안 하네
한국에서 번역본 나오면 꽤 팔릴텐데 출판사 소식 없음?
https://www.goodreads.com/review/show/2268182814
ㄴ 리뷰 읽어봤는데, 책이 종교적 색채를 많이 담고 있나보네.. 한국에서는 안 먹히려나
대안우파의 모세같은 사람임 본인은 아니라고 부정하지만
조던 피터슨 칼럼 이거저거 읽어보고 왔는데. 한국에서 출간되도 파괴력 있을듯
백인, 남성층에게 인기 많은 우리 교수님
ㄴ토론토대 다니냐? 그 학생들은 피터슨 교수 어떻게 생각하냐? - dc App
그분 팟캐스트는 나치 관련해선 볼만한데 정치... 로... 들어가면... 으아아 흑화한다
그거 다 빼고 완전히 아카데믹하게만 보자. 그렇게 그렇게 하면, 이분은 너무 융을 좋아하는 거 같다. 현대 심리학에선 좀 전통적인 위치에 있지 않나 싶다. 뭐 나치 역사는 나 잘 모르고. 니체. 니체 관련해서 낭만주의의 계승 따위로 엮었던 거 생각났는데 그건 팟캐스트에서 강의를 위해 오해 넣어서 쉽게 설명하려 한 거 아닐까... 그렇게 방어기제를 깔겠다.
아무튼 말하고 싶은 건, 심리학 쪽에선, 아카데믹 쪽에선 어느정도 전문성이 있는 분이다. 그의 넘쳐 흐르는 정치성을 생각해볼때 곧이곧대로 보면 안된다. 그것을 염두한다면 꼭 읽어보라고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