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컨텐츠인 웹소설과 웹툰 비평을 독창적으로 기깔나게 하는 인물이 한국 주류 사상계에 등장할 필요가 있음
댓글 11
그래봤자 기존 예술,예술비평과 '유사'한 부분을 억지로 뽑아내서 그게 마치 대단히 연관이 있는것처럼 화술로 꾸미는것밖에 더되나..
익명(211.200)2022-02-09 17:30
공산품을 비평한다는 한심한소리
익명(175.223)2022-02-09 17:35
딱 보이네 위에 댓글들 = 안나오는 이유
익명(223.38)2022-02-09 17:38
웹툰 웹소설이 미니멀리즘 개개인이 공감할 수 있는 가벼운. 쪽이라. 비평이 나올 수 있는 주제가 아님. 대략적인 흐름이면 몰라도 - dc App
유유자적(rx1pqnrqffl1)2022-02-09 17:47
난 개인적으로 한국사회에서 어떤 분야의 비평은 더이상 무의미하다고 봄. 뭔가를 진지하게 비판하는 말을하면 공격대상이 됨. 극단적으로 치우쳐져있고 감정적인 성향이 강하게 나타나는게 한국사회의 현실임. 당장에 감정으로 밀어붙힌 법들이 생겨나는거 부터가 이성적인 사회는 아니라 생각함. 서브컬쳐문화 비평은 악성이고 극단적인 면모를 제일 잘드러낼거라 본다
익명(223.39)2022-02-09 17:52
답글
그정도로 인터넷 혐오치가 맥스임? 난 어느 순간부터. 마이너 커뮤니티만 다녀서 잘 모른다. 디시 실베도 잘 안보고. 지금 일어나는 현상을 해석할려고 책 리뷰글이랑 분석글 쓰는 중인데. 너 생각이 궁굼하다. - dc App
유유자적(rx1pqnrqffl1)2022-02-09 17:57
답글
온라인 상에서 이러한 혐오감정을 잘 드러내고 주장하고 이러는 이유는 가장 기초적인 것은 당연히도 익명성이 보장된다는 점, 그리고 자신들이 생각하는 정의, 취향의 다름, 현실에서 목소리를 내지 못한다는 점, 사회는 쾌락과 자극을 찾는 사람이 많다 등의 여러 요소들을 생각했을 때 이러한 현상이 지속되고 나아간다고 나는 생각함. 이 말은 결국 네트워크가 발달하면 할 수록 이러한 것은 점점 심화 될 거라는 게 내 생각임. 또한 악플러들이 잡혔을 때 특히 넷 상의 범죄에 대해서 선처를 해주는 것 또한 한 몫 했다고 생각함.
익명(58.226)2022-02-10 11:18
답글
극악무도한 범죄자가 아닌 범죄 측면에서는 처벌이 약하다고 볼 수 있는 악플 같은 문제들은 범인이 잡혔을 때의 낙인이론의 효과도 기대하기가 어려움. 그렇기에 온라인 상에서는 이러한 극단적인 측면과 감정적인 성향은 더욱더 강해질거같다라는 게 내 생각임. 지극히 개인적인 사견이고 논리적이지도 못하지만 내가 보아온 인터넷 문화는 그럼
익명(58.226)2022-02-10 11:22
답글
나만 아니면 된다는 개인주의적 사고방식의 결과물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는거지 이게 맞다 아니다를 판단하는건 아님
익명(58.226)2022-02-10 11:24
답글
국가에서는 이런 의견들을 정권유지를 위한 수단으로 사용한다는 건 정말로 안타까울 뿐임.
익명(58.226)2022-02-10 11:29
펄프 모더니즘, vulgar auteurism 등 쓰레기 저급 문화에서 예술적인 걸 발견하는 문화적 토양이 없어서 불가능인듯
그래봤자 기존 예술,예술비평과 '유사'한 부분을 억지로 뽑아내서 그게 마치 대단히 연관이 있는것처럼 화술로 꾸미는것밖에 더되나..
공산품을 비평한다는 한심한소리
딱 보이네 위에 댓글들 = 안나오는 이유
웹툰 웹소설이 미니멀리즘 개개인이 공감할 수 있는 가벼운. 쪽이라. 비평이 나올 수 있는 주제가 아님. 대략적인 흐름이면 몰라도 - dc App
난 개인적으로 한국사회에서 어떤 분야의 비평은 더이상 무의미하다고 봄. 뭔가를 진지하게 비판하는 말을하면 공격대상이 됨. 극단적으로 치우쳐져있고 감정적인 성향이 강하게 나타나는게 한국사회의 현실임. 당장에 감정으로 밀어붙힌 법들이 생겨나는거 부터가 이성적인 사회는 아니라 생각함. 서브컬쳐문화 비평은 악성이고 극단적인 면모를 제일 잘드러낼거라 본다
그정도로 인터넷 혐오치가 맥스임? 난 어느 순간부터. 마이너 커뮤니티만 다녀서 잘 모른다. 디시 실베도 잘 안보고. 지금 일어나는 현상을 해석할려고 책 리뷰글이랑 분석글 쓰는 중인데. 너 생각이 궁굼하다. - dc App
온라인 상에서 이러한 혐오감정을 잘 드러내고 주장하고 이러는 이유는 가장 기초적인 것은 당연히도 익명성이 보장된다는 점, 그리고 자신들이 생각하는 정의, 취향의 다름, 현실에서 목소리를 내지 못한다는 점, 사회는 쾌락과 자극을 찾는 사람이 많다 등의 여러 요소들을 생각했을 때 이러한 현상이 지속되고 나아간다고 나는 생각함. 이 말은 결국 네트워크가 발달하면 할 수록 이러한 것은 점점 심화 될 거라는 게 내 생각임. 또한 악플러들이 잡혔을 때 특히 넷 상의 범죄에 대해서 선처를 해주는 것 또한 한 몫 했다고 생각함.
극악무도한 범죄자가 아닌 범죄 측면에서는 처벌이 약하다고 볼 수 있는 악플 같은 문제들은 범인이 잡혔을 때의 낙인이론의 효과도 기대하기가 어려움. 그렇기에 온라인 상에서는 이러한 극단적인 측면과 감정적인 성향은 더욱더 강해질거같다라는 게 내 생각임. 지극히 개인적인 사견이고 논리적이지도 못하지만 내가 보아온 인터넷 문화는 그럼
나만 아니면 된다는 개인주의적 사고방식의 결과물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는거지 이게 맞다 아니다를 판단하는건 아님
국가에서는 이런 의견들을 정권유지를 위한 수단으로 사용한다는 건 정말로 안타까울 뿐임.
펄프 모더니즘, vulgar auteurism 등 쓰레기 저급 문화에서 예술적인 걸 발견하는 문화적 토양이 없어서 불가능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