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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구트 꿈 백화점
이미예 저
여기는 잠들어야만 입장할 수 있는 ‘달러구트 꿈 백화점’입니다잠들어야만 입장할 수 있는 독특한 마을. 그곳에 들어온 잠든 손님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곳은, 온갖 꿈을 한데 모아 판매하는 ‘달러구트의 꿈 백화점’이다. 긴 잠을 자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짧은 낮잠을 자는 사람들과 동물들로 매일매일 대성황을 이룬...
사실 읽은지는 꽤 됐는데 미루다 미루다 적어봄
여튼
읽기 정말 가볍고 편한 소설이라는 느낌
막힘없이 술술 읽히고, 구체적인 상상의 나래를 펼치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상상을 이끌게 되는 점이 좋았음
좋게말하면 그렇고 나쁘게 말하면 그냥 무던한 소설이란 느낌
다만 갤 찾아보니 청소년용 소설? 이란 글이 있는거같던데 그런 거라면 내가말한 단점이 납득되는 느낌
아 물론 어느정도 지루한 파트도 있긴 함 근데 나한테 크게 개의치는 않을 정도라 패스
읽는 동안 이 꿈 백화점은 누군가 유튜브를 풀어서 쓴 느낌이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음
읽는동안에는 유튜브와 비슷하다고 느꼈거든
재미만 놓고 봤을 때 내 기준에선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았음
그냥 음~ 소설이구나 하면서 지나칠 수 있는 정도
직전에 읽은게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여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직전소설이 나에겐 훨 재미있고 좋았었음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은데 왜 베스트셀러지? 라고 생각도 들었는데
곰곰히 생각을 해봤을때 드라마,애니 등의 빠르고 고구마 답답이가 없는것과 비슷하게
정말 편안히 무던히 읽을수 있고
구체적인 생각을 필요로하지도 않고,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읽히는점으로 봐선
이 소설에도 비슷한 장점이 적용되지않았나 싶음
여튼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소설.
와! 개꿀잼! 은 아니지만. 그래도 무던히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음. 재미를 떠나 소설에 입문한다면 '함 무봐라!' 할 수 있을정도
끝
1줄 요약 : 소설책 추천좀? 마 함 무봐라!
2줄 요약 : 가볍게 읽기 좋은소설
어느정도 지루함은 탑재됨
2권은 언제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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