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을유에서 세로쓰기를 가로쓰기로 옮기는 과정에서 상당한 누락이 발생했다는 것. 최신부는 빼놓지 않고 번역했는데 컴퓨터도 없던 시절 옮기는 과정에서 몇행이 빠져버렸다.# 일체 훼손되지 않은 최신부의 정수를 담은 역본은 60-70년대 을유 세로쓰기 역본이다. (- 나무위키 펌)
혹시 있는 분 있나요? 가톨릭출판사로 사려 했는데 운율과 글맛이 죄다 훼손 됐다고해서 팍 식네요...
문제는 을유에서 세로쓰기를 가로쓰기로 옮기는 과정에서 상당한 누락이 발생했다는 것. 최신부는 빼놓지 않고 번역했는데 컴퓨터도 없던 시절 옮기는 과정에서 몇행이 빠져버렸다.# 일체 훼손되지 않은 최신부의 정수를 담은 역본은 60-70년대 을유 세로쓰기 역본이다. (- 나무위키 펌)
혹시 있는 분 있나요? 가톨릭출판사로 사려 했는데 운율과 글맛이 죄다 훼손 됐다고해서 팍 식네요...
http://www.goguma.co.kr:8081/
여기 70년대 나온 을유 신곡 2권인가 있던데 연락을 하던지 해서 네가 찾던 누락 없는 맞는지 한 번 알아보고 사라
고구마 헌책방 전화해서 상태 제일 좋은 걸로 보내달라고 해야 됨 ㄱㄱ 60-79년도까지 팔렸던 버전이 있고, 79년도에 신장판이라고 표지를 좀 더 멋지게 해서 나온 버전이 있는데, 표지만 다르고 내용은 똑같음.
그런데 국한문 혼용이라, 한자를 잘 못하면 원본과 이후에 나온 판본을 대조해 가면서 읽는 게 도움이 됨. 그리고 좋은 책이지만 고구마 헌책방에서 매긴 5만원은 너무 비싸기도 하네......
알라딘에서 마지막으로 팔리던 60년대판이 4만원 좀 넘었음. 가로쓰기판 누락 찾은 글 올라오고 얼마되지 않아 팔렸지. 북코아에서도 4만원대에 팔았고. 60~70년대 세로쓰기판 가격이 그 정도로 형성되어 있었음. 지금은 누락있는 을유 가로쓰기판(깔끔한 새책으로 구할수 있었던걸)을 10만원 매겨서 팔아먹는 노양심 업자들만 남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