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같은 사르트르 책들은 그 면상이 뭐가 자랑인지 표지에 계속 박아놓고 출간하더라 도저히 장애에 가까운 못생김을 참을 수는 없고 책은 읽고 싶어서 매일 사르트르 얼굴 1분씩 보면서 수련 중임 근데 ㄹㅇ 뇌이징이 시작되는 건지 점점 잘생겨보이기 시작함 사시는 그의 다채로운 사상적 시각을 상징하는 것만 같고 옹졸한 머리숱은 깊은 고뇌의 흔적으로만 보임 이제 조금만 더 단련하면 사르트르 책 살 수 있을 거 같음ㅇㅇ
김독붕 자존감 회복합시다
콧날은 살아있어서
사르트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