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심해서 놀러왔다가 제가 아주 좋아하지만, 여기서 잘 언급되지 않는 두 작품 추천드리고 갑니다.
여러 분야에 걸쳐 두루 독서할 줄 아시는 여러분과 달리, 저는 공부용으로만 책을 다루는 애새끼입맛인데요. 둘은 꾸준히 다시 찾게되네요.
마광수 선생의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와 이연주 시인의 '이연주 시전집' 추천합니다.
특히, 이연주 시인의 '매음녀 4'를 가장 좋아합니다. (시 찍어서 올리면 안되나요? 문제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심심해서 놀러왔다가 제가 아주 좋아하지만, 여기서 잘 언급되지 않는 두 작품 추천드리고 갑니다.
여러 분야에 걸쳐 두루 독서할 줄 아시는 여러분과 달리, 저는 공부용으로만 책을 다루는 애새끼입맛인데요. 둘은 꾸준히 다시 찾게되네요.
마광수 선생의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와 이연주 시인의 '이연주 시전집' 추천합니다.
특히, 이연주 시인의 '매음녀 4'를 가장 좋아합니다. (시 찍어서 올리면 안되나요? 문제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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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천득 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