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까 말까 했는데 일단은 하는쪽으로 좀더 가닥을 잡았어.
그동안 금색 관련 게시물 쭉 읽어보기도 하고 좀 알아보기도 했음.
왜 하필 금색이냐? 검색해보니 답은 이미 4년전 인터뷰에 있드라.
일단 금색 출판사가 큐큐출판사라는곳인데 퀴어 전문 출판사라고하네?
출판사 인터뷰 보니 예술성과 문학성, 대중성이 있는 퀴어 문학을 선별해 큐큐 클래식 시리즈를 만드는 거래
이것때문에 관심도 없던 LGBT란 단어도 알게 되었음
결론은 다른 출판사에서 할 거 같진 않아 보여 펀딩한다.
2018년 출판사랑 인터뷰 링크
큐큐의 레딩 감옥의 노래, 텔레니 등 오스카 와일드의 작품도 이번 기회에 읽어봤으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