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야승이었나? 출처가 불확실한데 한국 고전 야담집인건 확실하다

어떤 부부가 남녀 관계 얘기를 하다가, 남자가 중국의 속담을 인용하며 일도 이비 삼랑 사과 오기 육첩 칠처 드립을 침

해석하자면 가장 짜릿한 것이 도둑질, 즉 남의 아내를 범하는 것이며, 두번째는 여종, 세번째는 처녀, 네번째는 과부, 다섯 번째는 기생, 여섯번째는 첩, 일곱번째가 본부인이라는 거임.

그러자 아내가 화를 내며 "아니, 내가 제일 마지막이란 말이야?"라고 하니까 남자가 달랜답시고 한 말이 포인트인데

"걱정하지 마. 너도 첫 번째가 될 수 없는 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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