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보려는 게 어떤 신앙의 목적보다

성서의 세계를 이해해 서양의 역사, 문화, 풍속, 문학 예술 등을 좀 더 깊게 조명하고자 하는 거잖아 


그걸 경전을 통해 독파한다는 건 솔직히 미련한 일임 

어디 따로 교리반 들어가서 수업 듣지않는 이상 


차라리 짤에 있는 '하룻밤 시리즈' 통해서 성서의 세계를 공부하는 게 훨씬 더 빠르고 

경전 1,2회독 한 사람보다 더 체계화 시킬 수 있음 


아쉽게도 하룻밤에 읽는 구약은 절판인데 

저만한 책도 없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