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보려는 게 어떤 신앙의 목적보다
성서의 세계를 이해해 서양의 역사, 문화, 풍속, 문학 예술 등을 좀 더 깊게 조명하고자 하는 거잖아
그걸 경전을 통해 독파한다는 건 솔직히 미련한 일임
어디 따로 교리반 들어가서 수업 듣지않는 이상
차라리 짤에 있는 '하룻밤 시리즈' 통해서 성서의 세계를 공부하는 게 훨씬 더 빠르고
경전 1,2회독 한 사람보다 더 체계화 시킬 수 있음
아쉽게도 하룻밤에 읽는 구약은 절판인데
저만한 책도 없다고 봄
성경 보려는 게 어떤 신앙의 목적보다
성서의 세계를 이해해 서양의 역사, 문화, 풍속, 문학 예술 등을 좀 더 깊게 조명하고자 하는 거잖아
그걸 경전을 통해 독파한다는 건 솔직히 미련한 일임
어디 따로 교리반 들어가서 수업 듣지않는 이상
차라리 짤에 있는 '하룻밤 시리즈' 통해서 성서의 세계를 공부하는 게 훨씬 더 빠르고
경전 1,2회독 한 사람보다 더 체계화 시킬 수 있음
아쉽게도 하룻밤에 읽는 구약은 절판인데
저만한 책도 없다고 봄
이게 사실 원전 Vs 개론서 or 요약본이라는 아주 해묵은 떡밥이긴 한데 ㅋㅋ 개인적으로는 일단 개론서 읽고, 원전도 파는 게 좋다고 봄 - dc App
물론 성경을 풀완독 한다는게 결코 쉬운 것은 아니니, 발췌독도 방법일 수 있고 - dc App
개론서 먼저 읽고 원전을 보면 원전을 개론서 저자의 사유에 맞게 편식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해서 원전을 먼저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이상 원전 측 변론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조낸 지루하긴 하지만 또 나름 특유의 문체가 잼나는 부분이 있기도 하자나
재밌어서 읽는데
성경은 판타지소설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