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80p까지 읽었는데맨날 여자 따먹는 소리만 해대고 여자는 어쩌고저쩌고인생 걍 좆 꼴리는대로 살아라 말아라 등등등지금시대에 쓰여졌으면 변희재나 윤서인급 취급당했을듯이거 끝날때까지 이지랄만 하다 끝날거같은데
ㅇㅇ 호불호갈리는 작품임
원래 그 책 븅쉰새끼 개똥논리 보는맛에 읽는거임. 위버맨시니 뭐니 빨리는거 다 개소리임
거품갑
좋게 말하면 노년의 지혜가 담긴 철학이고, 나쁘게 말하면 걍 개꼰대 철학. 나이 먹은 할아버지 얘기 듣는다고 생각하고 읽으면 됨. - dc App
원래 그 맛에 봄.
카잔차키스의 철학 자체가 니체 기반이라서 니체 좋아하지 않으면 좀 좆같음
거기에 요즘 나오면 뚜들겨맞는것도 ㅇㅈ
조르바 평 중 기억에 남는건 그리스가 왜 망했는지 알겠다 였지. - dc App
야들 도랐나
이게 니체 기반이라고? 니체 제대로 판적은 없고 니체의 철학을 기반으로 한 자계서(?) 책 읽었을때 받았던 느낌이랑은 180도 차이나는데..
형씨가 조르바보면서 독백하는거 계속보면 니체향 물씬풍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