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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만 레벨업'은 '헌터물'이라는 장르에 속한다. 현대사회에 이세계에 이어지는 게이트가 열려, 이능력에 눈뜬 사람(헌터)가 이세계의 괴물에 맞서 싸운다...는 것이 헌터물의 클리셰가 되어 있어, 일본의 현대 던전물에 가까운 구조를 갖고 있다. '나 혼자만 레벨업'은 소설판, 웹툰판 모두 픽코마에서 큰 인기를 자랑하여, 나란히 카도카와로부터 종이책이 출판되어 있다.
한국은 웹소설이 흥한 나라로, 문화나 히트작의 경향이 일본과 가깝다. 일본어로 번역되는 작품도 점차 분명히 증가하고 있다. 한국 정부가 해외로의 문화수출에 적극적이기도 하고, 일본에서 한국 소설 원작의 웹툰이나 드라마가 인기를 획득하고 있는 상황도 도움을 줄 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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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나 이거 안 읽어봤는데 필력 어때?
개씹꿀잼작이니까 당장 결재해서 보셈 ㅇㅇ 꼭 소설로 보셈 만화는 소설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도 안 됨
뭐 일단 보긴 보고 얘기해야겠지
개쩐다 난리길래 웹소설 이걸로 처음 봤는데 웹소설에 대한 편견을 더욱 단단하게 해줬음. 이제 평생 웹소설 안 볼 듯 - dc App
웹소설 치고는 낫다 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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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가...걍 캐릭터성으로 인기 얻은 건가
대놓고 헌터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개미편은 집어넣고 일본 출판하는건가?? 깡이 어메이징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도 난리길래 봤는데 걍 일본 이세계소설급 먼치킨물이었음
일본 웹소설이 훨씬 잘 쓴다
그냥저냥한 헌터물인데 저게 왜 저리 인기지 진짜 이해 안갔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