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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만 레벨업'은 '헌터물'이라는 장르에 속한다. 현대사회에 이세계에 이어지는 게이트가 열려, 이능력에 눈뜬 사람(헌터)가 이세계의 괴물에 맞서 싸운다...는 것이 헌터물의 클리셰가 되어 있어, 일본의 현대 던전물에 가까운 구조를 갖고 있다. '나 혼자만 레벨업'은 소설판, 웹툰판 모두 픽코마에서 큰 인기를 자랑하여, 나란히 카도카와로부터 종이책이 출판되어 있다.


한국은 웹소설이 흥한 나라로, 문화나 히트작의 경향이 일본과 가깝다. 일본어로 번역되는 작품도 점차 분명히 증가하고 있다. 한국 정부가 해외로의 문화수출에 적극적이기도 하고, 일본에서 한국 소설 원작의 웹툰이나 드라마가 인기를 획득하고 있는 상황도 도움을 줄 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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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나 이거 안 읽어봤는데 필력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