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필연인가, 아니면 그냥 방향을 잘못 잡은 건가 뭐 이런 거 사회학, 정치학적으로 다룬 책 없음?


쉽게 얘기해서 제국 일본이라는 체제가 대공황 거치고 군국주의로 가서 폭주하고 패망한 건 필연이었는지, 아니면 그냥 그 순간의 잘못된 선택 때문이었는지 그런 것.


물론 일본어로 검색하는게 더 낫겠지만 번역된 것 중에 좋은 것 없나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