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먼을 리킹하며 앙리 베르그송을 운운
ㅋㅋ 좆나 웃기지 않냐
하루키는 어족의 유사성이 큰 한국어로 읽어야 그 참된 글맛이 느껴진다고 본다. 유럽어로 번역된 하루키는 국내 번역된 롤리타만큼이나 왜곡되어 있을걸?
어~족같은 소리하고 있네 하루키 문체가 영어로 쓴 다음 그걸 다시 일어로 번역하면서 만든건지는 알고 하는 소리인지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음. 책마니 읽은 사람만 웃을수 있는건가
ㄴ 과연 그렇군
아니 자지를 빨면서 저런 대화를 한다는게 웃기지않냐고
아 영어 였군 뭔 시먼을 리킹한다길래 뭔소리인가 했네
아아 솔직히 웃기긴하다
족가튼 소리 하고 앉아있네 영어로 쓰고 일어로 번역을 해서 쓰면 뭐해 영역을 하루키가 직접 하냐?
이게 그 지적 허영심이란거냐?ㅋㅋㅋㅋㅋㅋㅋ
일어랑 우리말이랑 어족의 유사성이 크다니 뭔 개솔
이거 철학 좀 배운 여대생이 등장인물 펠라치오 해주는 장면 존나 골때림
하루키는 어족의 유사성이 큰 한국어로 읽어야 그 참된 글맛이 느껴진다고 본다. 유럽어로 번역된 하루키는 국내 번역된 롤리타만큼이나 왜곡되어 있을걸?
어~족같은 소리하고 있네 하루키 문체가 영어로 쓴 다음 그걸 다시 일어로 번역하면서 만든건지는 알고 하는 소리인지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음. 책마니 읽은 사람만 웃을수 있는건가
ㄴ 과연 그렇군
아니 자지를 빨면서 저런 대화를 한다는게 웃기지않냐고
아 영어 였군 뭔 시먼을 리킹한다길래 뭔소리인가 했네
아아 솔직히 웃기긴하다
족가튼 소리 하고 앉아있네 영어로 쓰고 일어로 번역을 해서 쓰면 뭐해 영역을 하루키가 직접 하냐?
이게 그 지적 허영심이란거냐?ㅋㅋㅋㅋㅋㅋㅋ
일어랑 우리말이랑 어족의 유사성이 크다니 뭔 개솔
이거 철학 좀 배운 여대생이 등장인물 펠라치오 해주는 장면 존나 골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