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재밌게 읽은 작가 5명
모옌
가르시아 마르케스
미시마 유키오
하루키
가즈오 이시구로

쉬운 글이 좋아요
나보코프도 롤리타나 절망 같은게 재밌지 사형장으로의 초대나 창백한 불꽃는 집중이 잘 안되더라구요
로맹 가리도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나 자기 앞의 생 같은건 감탄하면서 읽었는데 가면의 생 같은건 읽다가 중간하차했습니다
포크너는 넘 시적이라 저한테는 어려워요

뭘 읽어보는게 좋을까요 많은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