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대부분 스토리가 잔잔함

사실 스토리나 감정몰입 같은건

요즘 일본이나 미국에서 나오는 소설이 더 수려하게 하는데

고전문학은 그런거 후반부나 중반부에만 있고

대신 독자들의 상상을 충족히켜줄 장면묘사만 오지게 많음

이거 솔직히 그냥 눈으로 대충 훑고 넘김

보든 안 보든 지장이 없기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