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걍 한 철 떴다 사라지는 키워드 장사지
모 유튜버가 메타버스 업계 관계자들 인터뷰 한 거 들어보니까 말이 하나도 안 맞고 제대로 정의 내릴 수 있는 사람이 없었다는데..
실제 메타버스 기술구현 했다!는 것들 보면 그래픽도 ㅈ구리고 그냥 기존 찰흑 아바타랑 별반 다르지도 않음
근데 또 이와 관계된 책은 쏟아져 나오면서 메타버스에 적응 못하는 너희는 도태될 것이라는 위협을 가하는게 웃김
내 앞에서 메타버스로 야부리 터는 쉐리 있음 그냥 코인에 지 전재산 꼴박은 도박쟁이로 치부하련다
결론은 불변하지 않는 문학을 읽는 유동 문돌2인 나는 오늘도 1승 낭낭하게 챙겼다는 것이다. 꺼-억
모 유튜버가 메타버스 업계 관계자들 인터뷰 한 거 들어보니까 말이 하나도 안 맞고 제대로 정의 내릴 수 있는 사람이 없었다는데..
실제 메타버스 기술구현 했다!는 것들 보면 그래픽도 ㅈ구리고 그냥 기존 찰흑 아바타랑 별반 다르지도 않음
근데 또 이와 관계된 책은 쏟아져 나오면서 메타버스에 적응 못하는 너희는 도태될 것이라는 위협을 가하는게 웃김
내 앞에서 메타버스로 야부리 터는 쉐리 있음 그냥 코인에 지 전재산 꼴박은 도박쟁이로 치부하련다
결론은 불변하지 않는 문학을 읽는 유동 문돌2인 나는 오늘도 1승 낭낭하게 챙겼다는 것이다. 꺼-억
코딩열풍사기랑 똑같다.
코딩 능력이 필요한 것은 맞음 - IT업종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해 본 경험 있으면 훗날 어디에서 무엇을 하던 아주 큰 도움이 됨. 메타버스도 지금 당장 기술적으로 가능한 것은 별로 없는데, 앞으로 지향점이 그 쪽인 것은 맞음 - 그래서 미래 방향성 잡는 일을 할 때는 충분히 필요로 함. 메타버스라는 개념은 1997년 닐 스티븐슨(그 때는 닐 스테픈슨 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왔음) 책을 읽다가 처음 첨했는데, 당시 한국 SF 팬덤은 "걸작이나 필독서라기보다 그냥 읽을만한 사이버펑크물이다"라는 미지근한 반응이었음. 2000 년대 IT 열풍이 불었을 때 메타버스는 이미 아주 낡은 단어로 보였음. 2020년대 되어 메타버스 열풍이 불었는데, 20 년도 더 된 고리짝 단어가 최신 유행으로 이야기되는 게 신기하고 황당함
남들이 모르는걸 알아야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틀딱 마인드
ㄴ다른 거 다 떠나서 기술자랑 원활한 소통, 협업 가능하다는 거 하나만으로도 코딩 해본 게 되게 큰 장점인데 먼 틀딱 타령하노 ㅋㅋ
ㄴㄴ 세상이 필요로 하는데, 남들이 잘 모르거나 자신없어 하는 것을 제대로 할 줄 아는 것은 어마어마한 장점이자 생존의 비결이다
ㄹㅇ 무슨 로블록스같은 게임이 시가총액이 조단위로 넘어가는거보면 거품 맞음;; 로블록스,마크같은 게임보다 2000년대 와우 모닥불 앞에서 떠드는 게 차라리 훨씬 더 메타버스적임 ㅋㅋ
그래픽 구린건 유니티라고 부름. 기술은 이미 실사화 구분 안될 정도로 발달 되어 있음.근데 이렇게 만들어버리면 세상에 보급 된 컴퓨터 중 돌릴 수 있는 컴퓨터는 1%도 안됨.그 이유 때문에 유니티를 택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