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근 쉬는시간에 갑자기 생각나서

눈감고 쉬면서 들으려고 오디오북으로 들었는데

100년전 작품인데도 센스있고 유머 넘치고
고양이를 통해서 인간, 사회 비판 한다고 극찬들 하는데

시발 들어보니까 유머는 개뿔 개노잼이던데

내가 감정이 메말라있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