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1학년때 죄와벌 읽었는데

읽은 후에도 틈틈히 떠오르면서

평생 선과 악에 대해 고민하게 만들더라

대심문관도 마찬가지고


지식을 주는 책도 유용하지만

생각을 자극하는 책도 유용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