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좌 아님. 음악이라는 게 논리적인 걸 뛰어넘어 사람의 감정을 쥐고 흔들잖아.

그런 측면에서 부작용에 대해 다룬 책 있음?

유튜브로 로파이 켜놓고 독서, 작업하는데 가끔 센치하거나 우울한 음악이 들리면

괜히 우울해지는 걸 알면서도 자꾸 찾아서 듣게 됨. 


읽어본 책은

- 음악 본능 (크리스토프 드뢰서)

- 뮤지코필리아 (올리버 색스)

- 음악 인류 (대니얼 레비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