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다면 어려운 작품이지 않나? 이방인을 쉽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문체가 간결하고 서사가 단순해서 그런거 아님? 과연 뫼르소의 행동과 주변환경에 대한 깊은 알레고리를 완벽하게 이해하고서 쉽다고 말하는 것인가? - dc official App
총 왜 쐈는지 완벽하게 설명이 가능함? ㄷㄷ
해석만 있을 뿐 쉽지않음 - dc App
이쁜 백인 여성이면 쐈겠냐? 쏜 이유 뻔하지
ㄴ무지한 소리 KIN!
ㅋㅋㅋㅋ
참 쉽다ㅋㅋ - dc App
이쁘면 바로 키스갈겨야지 아 ㅋㅋ
글자는 쉽게 읽히는데 책은 어려운 느낌 나는 아직도 이방인 명확히 설명 못 하겠어
동감. 쉽게 읽히지만 사유를 하게 만드는 이런 책이 좋음 - dc App
총을 쐈다는것이 가장 중요한장면인만큼 가장 어려운장면이지 ㄹㅇ
당시 자연묘사도 중요한듯 - dc App
고딩이면 충분히 읽을만한 책이다
응 존나 쉬워 지 어미의 죽음조차 슬퍼하지 않는 패륜아에다 제국주의자인 백인 남자가 아랍인 쏴죽이고 정신병 걸려서 자폭하는 소설인데 뭐가 어렵노?
나 고딩때 국어 선생님이 진짜 이렇게 말했다? 그래서 성인돼서 다시 읽기 전까지 현대인의 부조리가 현대인의 인간성 상실을 의미하는줄 알았어
시지프 신화 보고 나니 상대적으로 이건 그나마 읽을 순 있네 싶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