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책 정말 좋아하는데


과정이 고역인데 나만 그런지 궁금함


보물찾기처럼 땅을 파고 파다보면 가끔 오지는거 찾는 순간이 있는데


그 순간이 의미가 있는거지 과정은 너무 고되


게임이나 드라마 보는게 더 쉬움..


나만 그런가 ㅠㅠ 소양이 부족한건지


도서관에 앉아서 폰질하다보면 현타 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