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하루키 빠가 아닌데도

매번 작품 볼 때마다 놀란다

어떻게 이런 경이로운 메타포를 직조해가며 문장을 이어나가는 것일까

무라카미 하루키 이코르 도스토예프스키다

훗날 그때 되면 모두들 그렇게 인정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