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자기관리 전혀 안하고 코치 말도 안듣는데
순수 피지컬 하나로 다 씹어먹는 운동선수같음
문장 장광설 등 솔직히 이게...? 싶을 정도일 때가 있지만
작가 본연의 스토리텔링하고 감정선으로 다 씹어먹는거 보면
사실 제일 재능충에 가깝다 느낌
오히려 문장/형식/구성같은 부분에 비해서
감정선, 인물 구도잡기/심리 묘사 같은건 진짜 재능이라 느껴서
약간 자기관리 전혀 안하고 코치 말도 안듣는데
순수 피지컬 하나로 다 씹어먹는 운동선수같음
문장 장광설 등 솔직히 이게...? 싶을 정도일 때가 있지만
작가 본연의 스토리텔링하고 감정선으로 다 씹어먹는거 보면
사실 제일 재능충에 가깝다 느낌
오히려 문장/형식/구성같은 부분에 비해서
감정선, 인물 구도잡기/심리 묘사 같은건 진짜 재능이라 느껴서
대문호 중에서도 재능충을 단연 뽑으라면 프랑스의 위고랑 러시아의 도끼지
돈벌려고 휘갈겨 쓴게 고전 될 정도니
휘갈겨 쓴 것도 아님. 입으로 떠들어 댄 것을 와이프가 받아 적은 것..
와이프는 아니고 당시 속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