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인터넷 서점 물류 창고에 다녀왔다.
하루에 수백권씩은 버린다는데 기껏해야 구석에 상처난 것들...
소각하거나 소각 담당자가 갖다 판다는데 돈 좀 벌겠다 싶었다.
소각 담당자 아저씨가 인터넷 잘 못하게 생겨서 안 할 것 같긴 하지만
모 인터넷 서점 물류 창고에 다녀왔다.
하루에 수백권씩은 버린다는데 기껏해야 구석에 상처난 것들...
소각하거나 소각 담당자가 갖다 판다는데 돈 좀 벌겠다 싶었다.
소각 담당자 아저씨가 인터넷 잘 못하게 생겨서 안 할 것 같긴 하지만
빼돌리는거 뭐라 안하나?
공식적으로 나눈 대화는 아니라 얘기해주던데. 폐기 담당 직원들도 한아름 가져가더라
내 방이 쓰레기장인데 내 방에 버려줘
내방엔 왜 안버리냐?
지원자 안 뽑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