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자연은 대체로 아름답다고 봄. 환 공포증 불러오는 모양 같은 걸 빼면 아름답지 않은 걸 찾는 게 더 어려운 것 같다. 하지만 사람이나 사회는 추한 면도 많고 심지어는 혐오감까지 느끼는 경우도 적지 않지. 삶은 사회, 그리고 사람들과 부딪히는 과정이기 때문에 아름다운 면과 추한 면을 동시에 지니고 있지. 혼자 있을 때에도 나라는 사람의 추한 용모,
익명(1.248)2022-02-11 21:30
생각, 행동을 목도해야 하니 삶은 아름답지 않은 구석이 많다. 선을 위해 힘쓰고 예술 작품을 가까이 하면 자신의 눈으로 보는 자신의 삶은 아름다워질 수 있겠다. 타인의 눈에는 내 삶은 또 어떤 모습일지
익명(1.248)2022-02-11 21:34
세상은 문풍지에 손가락으로 뚫은 구멍을 통해 바라보는 겁니다. 자기 마음 먹기에 달렸어요.
익명(14.39)2022-02-11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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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헤스(rlawltntn9)2022-02-11 22:20
"저 위 어딘가에서 산들바람이 눈가루를 끊임없이 날려보냈다 아름다웠다 왜 우리는 일상에서 펼쳐지는수많은 아름다운 것들을 발견하도록 만들어진 걸까?"
손더스의 12월 10일 추천해요
박하사탕인 줄
세상, 자연은 대체로 아름답다고 봄. 환 공포증 불러오는 모양 같은 걸 빼면 아름답지 않은 걸 찾는 게 더 어려운 것 같다. 하지만 사람이나 사회는 추한 면도 많고 심지어는 혐오감까지 느끼는 경우도 적지 않지. 삶은 사회, 그리고 사람들과 부딪히는 과정이기 때문에 아름다운 면과 추한 면을 동시에 지니고 있지. 혼자 있을 때에도 나라는 사람의 추한 용모,
생각, 행동을 목도해야 하니 삶은 아름답지 않은 구석이 많다. 선을 위해 힘쓰고 예술 작품을 가까이 하면 자신의 눈으로 보는 자신의 삶은 아름다워질 수 있겠다. 타인의 눈에는 내 삶은 또 어떤 모습일지
세상은 문풍지에 손가락으로 뚫은 구멍을 통해 바라보는 겁니다. 자기 마음 먹기에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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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 어딘가에서 산들바람이 눈가루를 끊임없이 날려보냈다 아름다웠다 왜 우리는 일상에서 펼쳐지는수많은 아름다운 것들을 발견하도록 만들어진 걸까?" 손더스의 12월 10일 추천해요
대체로 아름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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