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학이든, 일본인론이든 다 좋은데
<일본은 없다> 같은 억까도 말고, 모 갤러리같은 일뽕도 말고, 적절하고 합리적으로 분석된 책이면 좋겠음
여담이지만 관광객으로는 십수번 드나들었는데, 관광객으로서 갈 때랑 거기 살 때는 당연히 다를 테니까 내가 아는 일본은 결국 피상적인 것에 불과할 것 같아서...
<국화와 칼> 같은 극히 유명한 서적은 빼고(애초에 이쪽은 한국인이 쓰지도 않았지만) 추천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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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 그걸 언급 안했네... ㅇㅇ 그건 읽어봄 - dc App
김시덕, <일본인 이야기 1, 2>
서울대 일본학 교수 박훈이 쓴 서적들 읽어보셈. 메이지 유신은 어떻게 가능했는가, 일본을 말하다 등. 그리고 해외서적은 국화와 칼보다 일본의 굴레가 더 좋았음.
박규태교수 신사 일본신도가 연구분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