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계곡의 나우시카 코믹스를 재밌게 읽었다면


미야자키 하야오가 직접 자신의 작품론과 창작론, 가치관을 글로 써놓은 책


"미야자키 하야오 출발점, 도착점" 을 읽어 보는 게 어떨까?



만약 이 책이 너무 두꺼워서 싫다면


하야오 할아버지가 직접 어린이 문학 50권을 골라 소개해주며, 책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찬찬히 이야기해주는


"책으로 가는 문"을 읽어보라구!


정신이 어린아이 같은 독붕이들에게 걸맞는 얇고 재밌는 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