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이이역정스런 강철 종족의 신, 시간에 취이이이한 자동차, 그 발굽을 비통으로 구르며 즈으으으언율하노라 가공할 일본의 괴물, 괴철로의 눈을 가진 채, 화염 속에, 또한 광유들 속에 키워진 채 수평들을 향하여 그리고 별들의 먹잇감들을 향하여 욕정하니... 이탈리아 미래주의 시 읽고 있는데 저렇게 막 단어 늘여 적는 걸 뭐라고 부름? 그냥 속도, 엔진 뽕 맞고 쓴 건가?
시적허용. - dc App
뭔 시임
마리네티 to my pegasus 근데 정작 이탈리아어, 영어 읽어보면 저런 표현이 없던데 번역하신 분이 그냥 넣으신 건가 낭독할 때는 저런 식으로 읽은 건가 모르겠네
시적허용 아님? 문학시간에 배움
학교 다닐때
시적 허용이 저 늘여 쓰기만 뜻하는 표현이 아니라 뭐 다른 특별한 말 있나 해서
시적허용이 뭐 치트키같은거지. 문법의 파괴 의미의 전복 등 온갖 정석 범주에서 벗어난 것들을, 문학적 효과를 높이는데 사용됐으면 시적허용으로 말 하는
장음?
https://namu.wiki/w/%EC%9E%A5%EC%9D%8C%20%ED%91%9C%EA%B8%B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