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이이역정스런 강철 종족의 신,
시간에 취이이이한 자동차,
그 발굽을 비통으로 구르며 즈으으으언율하노라
가공할 일본의 괴물, 괴철로의 눈을 가진 채,
화염 속에, 또한 광유들 속에 키워진 채
수평들을 향하여 그리고 별들의 먹잇감들을 향하여 욕정하니...


이탈리아 미래주의 시 읽고 있는데 저렇게 막 단어 늘여 적는 걸 뭐라고 부름?
그냥 속도, 엔진 뽕 맞고 쓴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