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여동생 이야기였음


 한 세 살쯤 됐는데 '머리가 꼬불거렸다'는 문장이 자주 나왔던걸로 기억한댐


 툭눈붕어는 종이국자 같은 걸로 축제에서 뽑은 내용이 있음


 동화나 그런 건 아니고 소설이라는데


 성인도 볼만한거. 애들 보는 건 아닌 그냥 일반 소설인듯


 밝은 내용은 아니고 그렇게 재밌는 내용도 아니었던걸로 기억..


 판타지적인 요소는 있는 거 같기도 하고 없는 거 같기도 하고 가물가물


 아마 일본 소설이 아닌가 싶고


 단서가 너무 없네 ㅋㅋㅋㅋ 20년도 전에 봤던거랬는데


 혹시 아는 사람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