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이 오사무의 사양중엔 동생의 일탈이 문학 때문이라고 질책하는 일이 있는데 결국 문학도 유흥 중 하나가 아닐까.단순 순간순간의 쾌락을 위해 행하는 자기만족.그렇다면 삶속에서 추구해야하는 의미있는 일이란 무엇일지 서글퍼지네
좋은 문학은 어떠한 방식으로건 좆같음을 내포하고 있어서 동의는 안 가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