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이건 이미지건 좀 구닥다리 느낌적인 느낌이었는데


과거 독서하며 써 둔 노트에 있는 문장들 보니


하나하나가 심금을 울리네




사랑이란 이별의 시간이 오기까지는 그 깊이를 알지 못한다 - 예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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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