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하는 건 추리가 아닌 미스테리
판타지가 아닌 그로테스크 쪽
공포가 주되진않지만 공포가섞인이런 소설
예로들자면 에도가와란포 단편이나 e.t.a 호프만 단편집
이런거 좋더라고
황금가지같은 출판사에 이런쪽 더 많을거같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