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어떤 일을 누가 부탁했는데
"난 트라우마가 있어서 하기가 좀.."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고
"뭐? 싫어. 그런 걸 왜 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어.
이 둘이 하는 말을 통해서 성격을 분석하는 거야.
사실 문학책을 읽거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
하는 말만 가지고 저 사람은 어떤 성격을 가진 사람이겠구나,
감이 안 오더라. 좀 둔한 것 같아.
혹시 알고 있는 책이 있을까?
"난 트라우마가 있어서 하기가 좀.."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고
"뭐? 싫어. 그런 걸 왜 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어.
이 둘이 하는 말을 통해서 성격을 분석하는 거야.
사실 문학책을 읽거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
하는 말만 가지고 저 사람은 어떤 성격을 가진 사람이겠구나,
감이 안 오더라. 좀 둔한 것 같아.
혹시 알고 있는 책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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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애커만, 캐릭터 만들기의 모든 것 2권 세트, 그리고 학술적으로는 노안영&강영신, 성격심리학
그게 고전 소설이 아니냐? ... 난 그렇게 읽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