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 디시콘처럼

물구나무 서서 춤추는 장면만 떠오른다.

더욱 무슨 의미인지 짐작하기 어렵다.

마술적 리얼리즘은 사실 모더니즘이나 포스트모더니즘의 다른 표현이 아닐까 추측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