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20세기소년, 나루토, 진격의거인 같은 만화책도 읽는 씹덕이라

웹소설 취향에 맞을 것 같아서 도전해봤는데


저도 스페인어 배울 시간에 웹소설이나 볼걸 그랬어요.


이 병신 같은 대사 보자마자 꺼버림

요즘 시대에 서울 지하철에 잠자리채 들고 타는 초딩은 또 뭐고...


라노벨도 별로 안 좋아하는데

라노벨보단 수준 높다 하던데 난 잘 모르겠다 비슷한 거 같은데

주인공 제외한 등장인물들이 죄다 저능아라는 점이 특히


모두가 입 모아 우오옷 주인공 대단해!! 만 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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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내가 몬테크리스토백작이나 좋아하는 틀딱이 되어버린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