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신작 출간했단 글 읽고

아직 읽어야 할 책이 종이책으로 4권, 전자책으로 140권이나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질러버렸다.


아 나는 영영 책의 덫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