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의 역사나 이런거 말고 진짜 기초적인 책으로 철학의 근본을 이루는 사상이나 거기서 파생된 사상들을 소개해주고 설명해주고 대표적인 사상가들 소개시켜주는 그런 책 있을까?
꼭 포괄적으로 말고 어떤 한 사상에 대해서 기초부터 알려주는 그런 책도 좋음 ㅠ
진짜 중학생만도 못한 지식수준이라 쉬운데 영양가있는 책으로 추천좀 ㅠㅠ
꼭 포괄적으로 말고 어떤 한 사상에 대해서 기초부터 알려주는 그런 책도 좋음 ㅠ
진짜 중학생만도 못한 지식수준이라 쉬운데 영양가있는 책으로 추천좀 ㅠㅠ
소피의 세계
없을거 같다... 갠적으로 일본에 그런 책이 많을거 같음... 일본어 좀 배워둘걸 ㅜㅜ
생각나는건 철학과 굴뚝청소부 - dc App
목차 보고판단해보셈 - dc App
가게야마 가츠히데, 만화처럼 술술 읽히는 철학입문
<철학의 개념과 주요문제> 같은 개론서가 어울릴 것 같은데 대학 교재라 쉽지 않음.
진짜 처음 배우는거면 철학과 굴뚝청소부도 어려움. 소피의 세계 좋음. 그리고 철학개론은 원래 철학사를 훑어 올라오는 방식으로 해야함. 철학의 근본을 이루는 사상이나 거기서 파생된 걸 알고 싶다고 했는데, 그게 시간순이거든. 뜬금없이 어떤 한 사상에 대해 제대로 알 순 없음. 예컨데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를 모르면 이후의 철학자들도 왜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음. 그 철학자의 저서를 직접 읽으란건 아니지만, 철학의 역사같은거 말고라고 해서 하는 이야기임. 세계지도 없이 항해를 할 수는 없음. 지구란놈이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알아야 남아공에 가고 스페인에 가지. 마찬가지로 철학의 역사를 한번 개괄적으로 훑지 않고 철학을 공부하면 이해도 안되고 그게 어떤 사회역사적 의미를 갖는지도 파악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