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로 시작되었지만 결국엔 야설을 넘어 예술이 된 소설이 보고싶다


서브컬쳐라는 이름의 하수구에서 시작되어 그 현란한 언어의 에로티시즘으로 하여금 고고한 척하는 평론가들의 육신에 뚫린 온갖 구녕에서 무색무취의 액체와 비린 밤꽃향의 액체가 뿜어져 나와 그들의 바지와 눈가를 동시에 적시어 곧 독자로 하여금 이 지구 자체를 강간해버리고 싶다는 강렬한 욕망을 가지게 해 두려움의 대상이 될 만한 야설을 보고싶다



무라카미하루키의소설들과번역이안된소설들그리고소돔120일그리고무엇보다도저열한라이트노벨과인터넷소설을언급할시반드시찾아가3대를멸하고반포자이옥상에그육신을나체로메달아자본가돼지들의가학적유흥거리로만들것임을알아두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