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책인지는 모르겠고 지인이 추천해줘서 읽어보려는데 지금보니 2014년 즈음에 쓴 책인가보네요 이때 이렇게 예상했는데 지금 이렇게 흘러가고 있구나~ 정도로 받아들이며 읽는게 좋을까요?
8년전 책이니 비교하면서 읽으면 됥텐데 저때도 러시아 중국 중동 위협에 대비해야하고 북핵리스크 조심해야한다같은 소리 했을거같은데